TV 드라마

김호영X류승수, 극E와 극I의 여행기..'심박수 끌어올려 투어' 돌입(배틀트립2)

입력 2023-01-27 18: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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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릴 동남아 여행기가 펼쳐진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2'에는 배우 류승수와 김호영, 모델 송해나와 가수 유빈이 출연한다.

먼저 류승수와 김호영이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로 떠난다. 특히 극외향인 김호영이 극내향인 류승수의 심박수를 끌어올리는 '심박수 끌어올려 투어'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말레이시아에 도착하기에 앞서 싱가포르에서 심박수를 예열한다. 두 사람은 싱가포르 MZ세대 핫플레이스에서 김호영 스타일의 시밀러룩을 맞춰 입고 여행 준비를 마친다. 이후 택시를 타고 다리를 건너 말레이시아에 입국한 두 사람은 비행기 한 번으로 2개국을 여행하는 색다른 경험을 소개한다.

조호르바루에서의 첫째 날은 전통과 문화 투어로 펼쳐진다. 먼저 류승수와 김호영은 웨이팅 필수인 100년 전통의 빵집에서 바나나 카스텔라를 맛보며 심박수를 높인다. 이어 조호르바루의 극강 비주얼 명소 유리사원을 찾은 두 사람에게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동남아 여행기가 펼쳐지는 KBS 2TV '배틀트립2'는 오는 28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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