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수종이 아들의 글에 감격했다.
28일 배우 최수종은 "최민서씨의 글을 보고 아침부터 눈물찍~,콧물찍~~!! 최민서씨가 아빠의 아들인게 넘 자랑스럽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당신과 엄마와 최윤서씨가 함께 함에 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 아들 최민서 씨가 부모님의 사진과 함께 개인 계정에 적은 글이 담겼다. 최민서 씨는 "아부지랑 엄마를 보면서 항상 아부지 같은 좋은 사람이 되고 엄마 같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부모님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낸 것.
이에 하희라도 해당 게시물에 "사랑해"라며 감동적인 마음을 표현했다. 아름다운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는 KBS2 예능 '세컨하우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