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현, 임수향 죽이려 목 졸랐는데 안 통하자 "드디어 내 여자 찾았다"(꼭두의 계절)

입력 2023-01-28 22: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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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꼭두의 계절' 캡처
MBC '꼭두의 계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정현이 임수향을 죽이려 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2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극본 강이헌 허준우, 연출 백수찬 김지훈) 2회에서는 도진우(김정현 분) 몸속에 기거하게 된 꼭두(김정현 분)와 그의 실체를 모르는 한계절(임수향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영포로 떠난 한계절 앞에 꼭두가 나타났다. 꼭두는 한계절의 목을 조르며 죽이려고 했다. 그러나 꼭두의 기술은 한계절에게 통하지 않았다. 꼭두는 '뭐지? 마음이 약해졌나?'라며 당황했다.

꼭두는 옥신, 각신에게 "드디어 내 여자를 찾았다"고 말했다. 각신이 "한계절이 그 여자인지 어떻게 아냐"고 묻자 꼭두는 "내 마음이 약해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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