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중학생 엄마의 아찔한 초미니..얼어 죽어도 각선미 자랑

입력 2023-01-29 09: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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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오윤아가 초미니를 입고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29일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얼어죽 ㅠㅠㅎㅎ #춥다추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실내에서 보기만 해도 어질어질한 초미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직 레이싱 모델답게 완벽한 각선미와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한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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