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보람이 신영숙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591회는 '천상계 고음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특집에는 내로라하는 고음 종결자인 진주, 바다, 신영숙, 빅마마 박민혜, 윤성, 이보람이 출전해 고음을 뽐냈다.
이찬원은 "출연자 중 2023년에 트로피를 가져간 유일한 출연자. 트로피가 7개다"라며 바다를 소개했다. 이어 그가 의상에 대해 묻자 바다는 "제가 월간바다를 하겠다고 했지 않나. 그래서 벌써 12벌 의상 제작해놨다"고 밝혔다.
바다의 열정에 대해 출연진들이 놀라자 바다는 "여러분도 가슴을 까세요"라고 소리치고 스스로 실수함을 인지한 후 놀랐다. 이에 이찬원은 "마음을 열라는 얘기죠? 깜짝 놀랐다"며 "방송사고 날 뻔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