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일타스캔들' 정경호, 과거 중학생 친모살해사건과 마주했다

입력 2023-01-29 21: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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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일타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tvN '일타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경호가 중학생 친모살해사건과 마주했다.

22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는 남행선(전도연 분)의 집에서 외박을 하게 된 최치열(정경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치열은 “직접 보셔야 할 것 같은데. 좀 많이 악질이에요”라는 조교의 말에 커뮤니티의 게시글을 확인했다.

악플러로 둔갑한 진이상(지일주 분)은 최근 학원에서 투신 자살로 종결된 남학생 사건을 들추며 ‘왜 하필 학원에서 그랬는지 아심? 경찰은 쉬쉬하는데’라면서 과거 최치열이 다녔던 학원에서 비슷한 일을 겪은 여학생이 있었다고 글을 작성했다.

이어 ‘더 충격적인 건 그러고 얼마 후에 그 여고생 엄마도 죽었는데 살해 용의자로 남동생이 지목됐다는 사실임. 그 유명한 중학생 친모살해사건의 발단. 최치열이 한 집안을 아작 낸 거임’이라고 악의성이 다분한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를 퍼트렸다.

한편 ‘일타 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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