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시원, 재혼 후 더 꽃미남 됐네..미중년의 정석

입력 2023-01-30 0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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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류시원이 화려한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류시원은 "#낭만비박 집단가출 #좋은분들과 함께해 더 행복했던 시간들 #인생의 멋진 조언들~ 넘 감사했습니다~허영만 선생님. 선생님의 열정~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같이해서 더 즐겁고~언제봐도 항상 멋지고 배려심 많은 현준 형. 형이 있어 더 즐겁고 멋진 추억 같이 만들어 행복했어요. 두 분 모두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시원은 촬영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잘생긴 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류시원은 최근 비연예인인 연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KBS2 드라마 '영혼수선공'에 특별출연했으며, TV조선 '골프왕2' 등에 출연하며 복귀를 알린 바 있다. (사진=류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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