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두발로 티켓팅'의 주간 시청UV가 전주 대비 약 60% 증가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두발로 티켓팅' 3화에서는 ‘여행보내Dream단’ 하정우, 주지훈, 최민호, 여진구가 ‘넷이 합쳐 12만보’라는 두 번째 돌발미션을 완수하며 추가 티켓까지 총 11장을 얻어냈다.
눈 뜨자마자 돌발미션을 시작한 ‘여행보내Dream단(이하 ‘여보단’)’ 멤버들은 아침산책에 이어 이틀치 용돈이 걸린 용돈 게임에 나섰다. 이번 게임에서는 하정우가 연속으로 100불을 뽑아내며 용돈 게임을 지배하는 ‘신의 손’으로 활약했다.
일명 ‘백백이형’ 하정우의 선전으로 마트 쇼핑까지 풍족하게 마친 ‘여보단’ 멤버들은 연어를 동력삼아 힘차게 발을 맞춰 걷기 시작했다. 해가 점점 기우는 가운데 막내 여진구는 ‘걷기 대장’ 하정우에게 밀리지 않는 파워 워킹으로 미션 성공의 일등 공신으로 자리매김했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여보단’ 멤버들은 메인 셰프 주지훈의 지휘를 따라 저녁 준비에 몰두했다. 풍족한 저녁식사를 마친 ‘여보단’ 멤버들은 두 번째 미션까지 통과, 11장의 티켓을 얻었다. 이렇듯 ‘여보단’은 로드트립 이틀만에 총 18장의 티켓 획득에 성공했다.
한편 '두발로 티켓팅' 4화는 오는 2월 3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