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전소미가 얼굴을 뒤덮은 키스 자국을 공개했다.
30일 전소미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소개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침대 위에 있는 모습이다.
그런 가운데 전소미의 얼굴에 립스틱 자국이 많이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전소미의 손에서도 립스틱 자국을 볼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전소미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전소미는 "Who kissed me?"(누가 나한테 키스했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전소미는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전소미는 'What You Waiting For', 'DUMB DUMB', 'XOXO'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