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다해가 아찔한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9일 이다해는 자신의 채널에 “이 추위에 이렇게 따뜻한 물에서 수영과 자쿠지. 이곳은 천국이다. 마음 편하게 애견 동반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다해가 유명 호텔에 투숙하며 자쿠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다해는 가슴 부분이 뻥 뚫린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는 현재 가수 세븐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이들 커플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