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문아' 꽈추형 홍성우 "페이닥터 시절, 의사 3명 월급 합친 게 내 월급"

입력 2023-02-01 09: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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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비뇨의학과 전문의 ‘꽈추형’ 홍성우가 출격한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꽈추형’ 홍성우가 남다른 스케일의 수입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이날 ‘꽈추형‘으로 잘 알려진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의 개인 방송 채널 콘텐츠 누적 조회 수가 1억 5천만 뷰, 환자 수술 건수는 총 9천여 건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는데, 이어 멤버들이 수입을 궁금해하자 “페이닥터 시절에는 월급은 감히 말하자면 제가 톱클래스였다. 의사 3명 월급을 합친 게 내 월급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병원을 개원하면서 병원 수입은 이미 넘사벽이 됐다. 그래서 방송 출연료는 얼마인지도 모르고, 어느 통장으로 들어오는지도 모른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김종국이 근육이 있는 사람은 활력이 약하다는 속설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내자 홍성우는 정력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속 시원히 알려준다.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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