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 "'미씽' 시즌3 찾아올 수 있다"..단 조건이 있네

입력 2023-02-01 17:27:33
    • 복사완료!

BH엔터테인먼트 유튜브
BH엔터테인먼트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안소희가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즌3에 대해 얘기했다.

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고수와 소희의 '미씽 : 그들이 있었다 2' 막촬 소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수는 "아직 안 끝난 거 같다. 방송이 많이 남았으니까"라며 "아무튼 한 5~6개월 동안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던 그런 시간들이었다"라고 했다.

그는 "그리고 많은 우리 시청자분들과 공감을 하고 같이 웃고 감동도 받고 즐겁게 즐기고 그랬던 드라마인데 많은 응원, 많은 사랑해 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고수는 "앞으로 우리 '미씽' 꼭 기억해 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다"라며 "고맙다"라고 했다.

BH엔터테인먼트 유튜브
BH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안소희는 "야호. 종아가 끝났다"라며 "오늘 마지막까지 이렇게 우리 식구들이 다 와줘가지고 너무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라고 했다.

이어 안소희는 "드라마는 끝났지만 마지막까지 많이 지켜봐 주시고 '미씽2' 많이 사랑해 달라. 그래야 시즌3가 또 찾아올 수 있다"라며 "고맙다"라며 손을 흔들었다.

한편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지난달 31일 종영했다.

고수는 영혼 보는 사기꾼 김욱으로 분했고, 안소희는 낮에는 공무원, 밤에는 화이트 해커인 이종아 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