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권은비가 돌직구를 던졌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촌스럽게 여기도 안 와봤어?’에서는 4인 4색 여행기가 그려졌다.
촬영 시작 시간보다 20분 일찍 도착한 권은비는 “혼자 가나? 진짜 안 오나 봐요. 귀 떨어질 것 같은데”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유정이 도착했고, 오빠들이 너무 늦는다고 말했다. 이에 권은비는 “오빠가 맞냐”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유정은 오빠에서 삼촌으로 정정했다. 한편 ‘촌스럽게 여기도 안 와봤어?’는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훌쩍 떠나 당일치기 여행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으로 4명의 출연자가 각자의 MBTI 유형에 따라 보여주는 4색의 여행 스타일, 그리고 울산의 명소들을 배경으로 함께 어우리지는 모습을 담은 울산 지역 여행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