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2' 조동혁, 부모님 위해 집-병원 100km 운전하는 찐효자..눈물 사연

입력 2023-02-02 17: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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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살림남 조동혁이 눈시울을 붉혔다.

4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배우 조동혁의 부모님이 최초 공개된다.

이날 조동혁은 몸이 불편한 부모님을 모시고 집-병원 100여km를 운전하는 지극정성을 보인다.

병원으로 가던 중 조동혁은 "엄마 나이에 돈 버는 사람이 어딨어?"라며 78세 고령에도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면서도 행여 일 때문에 건강을 해칠까 걱정했다고.

조동혁의 부모님 역시 방송을 보면서 속상했던 마음을 털어놓으며 어른이 되어도 부모의 눈에는 여전히 아기 같은 아들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는데.

그런 가운데 모처럼 부모님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던 조동혁이 운전대를 잡은 채 눈시울이 붉어진 모습이 포착돼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본방송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KBS2 ’살림남2’는 4일(토) 밤 9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TV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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