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이 티저 이미지로 일본 새 싱글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1일 오후 6시 드리핀 일본 공식 SNS를 통해 드리핀의 일본 두 번째 싱글 '헬로 굿바이(Hello Goodbye)'의 티저 이미지가 오픈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드리핀은 노을지는 봄 하늘처럼 아름다운 핑크 톤의 그러데이션 배경 속에서 하이틴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꽃을 든 채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드리핀의 일본 두 번째 싱글 '헬로 굿바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이자 졸업 시즌의 이별과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청춘송 '헬로 굿바이'와 신곡 '미라이(MIRAI)'가 수록돼 있다.
또 지난해 한국에서 발매된 드리핀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이자 드리핀만의 거대한 '빌런즈 에라(Villain'z Era)' 세계관 스토리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 타이틀곡 '더 원(The One)' 일본어 버전까지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초회 한정반에 포함된 DVD를 통해 일본어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고군분투하는 드리핀의 모습을 담은 '드리핀 채널 볼륨2(DRIPPIN Channel Vol.2)' 영상까지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가오는 봄 열도를 풋풋한 감성으로 물들일 드리핀의 일본 두 번째 싱글 '헬로 굿바이'는 오는 3월 15일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