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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전현무, 부캐 무토그래퍼 탄생→키X태연X이창섭, '개'환장 파티(종합)

입력 2023-02-04 00: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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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무토그래퍼 전현무의 첫 출사 그리고 샤이니 키의 '개'환장 파티가 그려졌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부캐 무스키아에 이어 새로운 부캐 무토그래퍼를 선언해 무지개 회원들의 야유를 받았다. 지난 방송에서 오래된 취미가 사진임을 밝히며 남다른 전문성을 보였던 배우 이종원의 영향을 받아 탄생한 부캐였다.

전현무는 "종원 씨가 준 선물을 보고 느낌이 좀 달랐다. 사진에 관심이 생겼다"라고 무토그래퍼의 탄생 배경을 밝혔다. 이어 "카메라는 원래 집에 있었다. 옛날에 좋은 걸 샀었다. 이종원이 나에게 자극을 줬다. 종원 씨를 따라잡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보였다.

그는 “오늘은 무스키아 아니다, 무토그래퍼다"라며 사진을 찍는 포즈를 취했고, 이에 코드쿤스트가 질색했고, 박나래는 "아니 부캐 컨설팅 따로 받는 거냐"라고 지적해 폭소를 유발했다.

샤이니 키는 ‘개’환장 생일파티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키는 원래 반려견들의 생일을 챙기지 않았었지만 꼼데, 가르송이 노견이 되면서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11살을 맞아 생일파티를 준비했다고 털어놨다.

키는 직접 생일파티 장식들을 꾸몄고, 손님들을 위한 음식들을 요리했다. 키가 요리를 하는 모습에 코드쿤스트, 기안84의 칭찬이 쏟아졌다. 이어 태연, 이창섭이 반려견과 함께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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