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장원영 따라잡기에 나섰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숲 속 찜질방에 도착한 전현무는 찜질복으로 환복한 뒤 솔잎 찜방에 들어가 누웠다.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송편 같다고 비유했고, 이에 기안84가 “몸에 잡내는 확실히 사라지겠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독소를 빼기 위해 솔잎으로 몸을 덮었고, 셀카를 찍기 시작했다. 그는 “이거 숲 속의 공주다”라고 자아도취하며 아이브의 장원영 표정을 따라 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