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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탕웨이, 8살 된 예쁜딸 근황 공개..뒷모습만 봐도 귀요미

입력 2023-02-06 06: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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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탕웨이가 예쁜 딸 근황을 공개했다.

6일 탕웨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마침내, 제1회 예원 등불 축제와 제1회 항중어 불꽃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올해 8살이 된 딸을 데리고 외출한 모습이다. 귀여운 딸아이의 뒷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탕웨이는 1979년생 올해 나이 45세다. 탕웨이는 지난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탕웨이는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박해일과 훌륭한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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