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다예, ♥박수홍과 봉사 다니는 착한 아내.."나쁜 것은 모두 태우고"

입력 2023-02-06 1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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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채널
김다예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선한 모습을 보여줬다.

6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 박수홍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다예는 사진과 함께 "부산의 한 유기동물 보호소와 남편이 함께하는 좋은 캠페인에 저도 함께했어요"라고 했다.

이어 "마침 정월대보름이라 해운대 달집 행사도 구경했답니다. 나쁜 것은 모두 태우고 좋은 것만 가지고 갑니다. 저희 부부 반갑게 인사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다예, 박수홍은 달집 행사를 구경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다예, 박수홍은 봉사를 다니며 선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최근 결혼했다. 이후 KBS2 '편스토랑'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 부부동반으로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친형과 법정 다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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