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춘월담' 박형식X윤종석, 살인 용의자로 도주 전소니 소식에 '충격'

입력 2023-02-06 21:17:20
    • 복사완료!

tvN '청춘월담' 방송캡쳐
tvN '청춘월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형식와 윤종석이 살인 용의자로 도망쳤다는 전소니 소식에 충격받았다.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서는 이환(박형식 분)과 한성온(윤종석 분)이 민재이(전소니 분) 소식에 충격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환은 한성온에게 "내일 정혼자를 데리러 개성으로 간다지? 현숙하고 정의로운 여인이라고 들었다. 그 소문을 믿어? 어릴 때 스승님의 집에서 본 그 낭자를 잊었느냐?"라며 어릴적 일을 회상했다. 한성온은 "언제적 이야기를 하십니까. 변했을 것입니다"라고 답했고, 이환의 "변할 여인이 아니다"라는 말에 "그럼 뭐 꽉 잡고 살면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이환은 "현숙한 여인은 아닐지 모르다. 정의롭고 백성을 아끼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이어 혼례를 앞두고 민재이의 가족이 살해 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 이환과 한성온이 경악했다. 그리고 두사람은 민재이에게 정인이 있었고, 민재이가 살인 용의자로 도망쳤다는 보고에 충격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