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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미주 투어 성료..25일 서울 앙코르 콘서트 개최

입력 2023-02-06 13: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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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미주 투어를 성료했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5일(현지 시간)까지 로스엔젤레스, 밴쿠버, 뉴욕, 달라스, 애틀랜타 북미 5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FORESTELLA N.AMERICA TOUR 개최했다.

이번 미주 투어는 포레스텔라의 대표곡과 레전드 무대, 그리고 4색 솔로 무대까지 함께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포레스텔라는 색다른 커버 무대 등 귀호강 무대들을 선보였다.

이들의 하모니뿐만 아니라 네 멤버 각각의 개성과 스타일을 살린 'Be my love'(비 마이 러브), 'Remember'(리멤버), 'Gethemane'(겟세마네), 'Phantom of the opera'(오페라의 유령) 등의 솔로 무대도 펼쳐졌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22-23 The Royal Concert : The palace of Forestella'(더 로얄 콘서트 : 더 팰리스 오브 포레스텔라)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에서도 명품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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