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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명품 글래머..164cm·43kg 완벽 몸매

입력 2023-02-06 14: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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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채널
이유비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이유비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6일 이유비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세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있다. 이유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 채널
이유비 채널

이유비는 얼굴에 큰 눈, 오뚝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기도 했다. 살며시 지은 미소는 팬들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이유비는 "이번주 도 모두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90년생 올해 나이 34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다인의 언니다.

지난 2021년 이유비는 키 164cm에 몸무게 43kg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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