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이유비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6일 이유비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세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있다. 이유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얼굴에 큰 눈, 오뚝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기도 했다. 살며시 지은 미소는 팬들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이유비는 "이번주 도 모두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90년생 올해 나이 34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다인의 언니다.
지난 2021년 이유비는 키 164cm에 몸무게 43kg임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