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백예린이 다양한 타투를 드러냈다.
지난 6일 백예린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백예린은 셔츠에 짧은 반바지, 부츠를 착용하고 있다.
백예린의 팔에서는 나비, 꽃 등의 모양을 띠고 있는 타투를 볼 수 있다. 다리 등에서도 타투가 포착됐다.
백예린은 아름다운 외모를 한껏 뽐내며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1997년생 올해 나이 27세인 백예린은 지난 2012년 데뷔했다.
백예린은 'Bye bye my blue',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Square (2017)' 등 자신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곡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