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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나비→꽃 타투 한가득..파격 그 자체

입력 2023-02-07 1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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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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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백예린이 다양한 타투를 드러냈다.

지난 6일 백예린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백예린은 셔츠에 짧은 반바지, 부츠를 착용하고 있다.

백예린의 팔에서는 나비, 꽃 등의 모양을 띠고 있는 타투를 볼 수 있다. 다리 등에서도 타투가 포착됐다.

백예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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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은 아름다운 외모를 한껏 뽐내며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1997년생 올해 나이 27세인 백예린은 지난 2012년 데뷔했다.

백예린은 'Bye bye my blue',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Square (2017)' 등 자신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곡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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