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동상이몽2' 방송 공개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7일 배다해는 "저희 둘 다 이런 리얼리티 처음이라 마음먹지 못하고 계속 덜덜 떨기만 하고 있었는데, 동상이몽 제작진분들 정말 너무너무 잘해주시고 잘 끌어주시고 용기주시고 하셔서 믿고 열심히 즐겁게 찍었고 본방은 더어어어 재미있게 잘 나왔답미다 다음주에 재미있게 봐주세요 #동상이몽2_너는내운명 #이장원배다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배다해는 TV에 나오는 '동상이몽2' 예고를 촬영해 올리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