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성민X유연석X이정은, '운수 오진 날' 캐스팅..'인질' 감독 연출(공식)

입력 2023-02-08 09: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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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성민, 유연석, 이정은이 '운수 오진 날'에 캐스팅 됐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은 평범한 택시기사 오택(이성민)이 고액을 제시하는 목포행 손님(유연석)을 태우고 가다 그가 연쇄살인마임을 깨닫게 되면서 공포의 주행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다.

극중 이성민은 돼지꿈을 꾼 어느 날 100만 원에 목포행을 제안받는 택시기사 ‘오택’ 역을 맡았다.

‘오택’에게 목포행을 제안하나 그 배경에는 자신이 저지른 살인을 덮고 밀항을 계획 중인 연쇄살인마 ‘금혁수’ 역엔 유연석이 나선다. 이정은은 아들을 죽인 살인자 ‘금혁수’를 쫓는 처절한 심정의 엄마 ‘황순규’ 역할로 폭발적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인질’의 필감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운수 오진 날'은 올 하반기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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