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지우가 출산 후에도 동안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8일 최지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공연장으로 보이는 실내에서 귀여운 토끼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올해 49세 최지우는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슬림한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개인 SNS를 개설,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을 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