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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수족냉증에 입술 잘 터..올해 버킷리스트 건강하기"(싱터뷰)

입력 2023-02-08 18: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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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유튜브
싱글즈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건강의 중요성을 전했다.

지난 6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유튜브 채널에 웬디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웬디는 싱글즈 2월호 커버 화보 촬영을 위해 전날 밤 특별히 마사지와 팩을 했다고 밝혔다.

웬디는 "제가 되게 잘 부어요. 붓기 때문에 괄사 마사지를 전날 밤 약하게 하고 그다음 피부를 위해 팩을 하고 잤습니다"라고 전했다.

또 웬디는 2023년 맞이 새로 구매한 아이템은 카본 매트와 콜라겐이라고 말했다.

웬디는 "제가 수족냉증이 있습니다. 전기장판, 온수 매트 등의 장점을 다 합쳐서 업그레이드가 된 카본 매트가 있다고 해서 자기 전에 몸을 따뜻하게 데워서 잘 수 있는 카본 매트를 2023년이 되자마자 구매했고요. 집에 가자마자 침대를 좋아하는 ISFP로서 너무나도 행복하고"라고 했다.

이어 그는 "피부를 조금 더 신경 쓰기 위해서 콜라겐을 구매했습니다"라고 했다.

싱글즈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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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웬디는 꼭 챙기는 건강 습관으로 운동과 비타민을 언급했다.

웬디는 "들고 다니는 영양제 통이 있어요. 거기에 오메가3, 멀티 비타민, 마그네슘, 비타민D 이렇게 꼭 챙겨서 항상 자기 전에 통에 넣고요. 운동도 오늘 이걸 끝나고서 바로잡아놨기 때문에 갈 예정입니다"라고 했다.

웬디는 평소 파우치 속에 빠지지 않는 뷰티템으로 립밤을 언급했다.

그는 "제가 입술이 되게 잘 터요. 그리고 안 좋은 습관이기는 한데 입술을 잘 뜯기 때문에. 그리고 입술 색깔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주변 분들이 '어디 아파?'라고 얘기할 정도로 입술 색깔이 없기 때문에 틴트들을 색깔별로 한 5~6개 정도는 보통 기본으로 가지고 다니는 편입니다"라고 했다.

끝으로 웬디는 올해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건강하고 행복하기임을 밝혔다.

웬디는 "저 포함 제 주변 분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면 나머지 것들도 다 자연스럽게 따라올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라며 "건강하고 행복해야 일도 할 수 있고 뭐든지 다 할 수 있지 않습니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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