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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꿈의 거처' 초동 8만 장 기록.."전국투어 통해 감사의 마음 전할 것"

입력 2023-02-08 1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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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션 이승윤의 정규 앨범 '꿈의 거처'가 초동 8만 장 판매의 기록을 올렸다.

이승윤은 지난 1월 26일 2년 만에 정규 앨범 ‘꿈의 거처’를 발표했다. ‘꿈의 거처’는 지난 3일 초동 판매량 8만 장을 기록했으며 여전히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

소속사 마름모는 “이제 시작되는 전국투어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23 이승윤 전국투어 콘서트 DOCKING’은 2월 18일, 19일 서울을 시작으로 4월 1일 광주까지 약 두 달간 6개 도시, 총 7회 진행된다. 이승윤은 이번 전국투어를 통해 약 2만 명의 관객과 만난다.

소속사 마름모는 “이번 공연은 이승윤의 첫 전국투어이자 지난 1월 26일, 2년 만에 발표한 정규 앨범 ‘꿈의 거처’ 이후 처음 선보이는 공연이다. 서태지, 아이유 등의 콘서트를 연출한 ‘모티브프러덕션’이 총 연출을 맡았으며 이승윤의 영혼이 깃든 음악들이 자리에 함께 한 모든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담아 잘 전달될 수 있는 무대를 준비 중이며 정규 2집 ‘꿈의 거처’에 수록된 신곡을 포함해 이승윤의 음악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자리다”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마름모(MAREU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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