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NCT DREAM이 일본 데뷔 싱글로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라 인기를 입증했다.
NCT DREAM은 지난 8일 출시된 일본 데뷔 싱글 ‘Best Friend Ever’(베스트 프렌드 에버)로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해,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타이틀 곡 ‘Best Friend Ever’는 항상 옆에 있어주는 베스트 프렌드가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팝 장르의 곡으로, NCT DREAM의 청량한 감성을 만날 수 있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NCT DREAM은 2월 17~19일 쿄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투어 ‘‘THE DREAM SHOW2 : In A DREAM’ in JAPAN’(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 인 재팬)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