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피지컬: 100'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9일 전 세계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은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1위에 등극했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스위스,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등 38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미국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피지컬: 100'은 가장 강력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나이와 성별, 국적, 체급 불문 각 분야에서 최고의 피지컬을 가진 100인을 한 자리에 모은 '피지컬: 100'은 근력과 밸런스, 지구력과 순발력 등 신체능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요구하는 퀘스트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하는 100인의 모습을 담아냈다.
지난 7일 5~6화를 통해서는 과열되는 승부욕과 극한으로 치닫는 경기에서 살아남은 25인과 한계를 시험하는 게임에서 살아남은 추가 생존자 5인이 공개됐다.
지난달 24일 첫 공개된 '피지컬: 100'이 '가장 완벽한 피지컬을 가진 단 한 명'을 선발한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본질에 충실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만큼 계속해서 어떤 기록을 세워나갈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