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하얀이 친구에게 받은 명품백 선물을 자랑했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지난 9일 '서하얀의 일주일 사복 패션 따라잡기 | 봄 룩북, 출근룩, 트렌치 코트, 가방 추천'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서하얀은 "곱게 화장을 하고 외출 전에 카메라를 켜봤다. 옷장에 있는 옷들로 봄맞이 룩북 준비하려고 한다"며 "봄은 춥지 않나. 꽃샘추위도 있으니 얇은 아우터들로 코디 해보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어 요일별로 세련된 봄맞이 룩을 선보였다.
또한 서하얀은 "제 친구가 선물을 해줬던 가방이다"며 명품백을 포인트로 들었다. 그러면서 "생일 선물로 줬는데 참 좋은 친구다"며 "그분 생일 때도 제가 또 비싼 걸 사드려야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더욱이 서하얀은 젊어보일 거라는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뿐만 아니라 서하얀은 "저도 특이한 프린트가 있는 블라우스도 참 좋아하고 아 이거 과하다 싶은데 그런 것을 제가 입어서 소화를 시키는 희열감도 느낀다, 은근히"라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서하얀은 "월, 화, 수, 목, 금, 주말까지 옷장에 있는 옷들로 코디를 해서 준비를 해봤다"고 설명하며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