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명품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수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몸에 딱 달라붙는 흰색 크롭티를 입고 있다.
수지는 가녀린 팔과 예쁜 쇄골 등을 드러내며 완벽한 보디라인을 한껏 과시했다.
또 수지는 앞머리가 찰떡으로 잘 어울리는 모습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1994년생 올해 나이 30세인 수지는 지난 2010년 그룹 미쓰에이 싱글 앨범 'Bad But Good'으로 데뷔했다.
이후 수지는 가수, 배우 등으로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