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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상처만 남은 타락천사 변신..3회차 콘셉트 포토 '압도 비주얼'

입력 2023-02-10 0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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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더보이즈는 지난 6일을 시작으로 총 3회차에 걸쳐 미니 8집 '비 어웨이크(BE AWAKE)' 전반을 관통하는 컴백 콘셉트 포토를 공개, 컴백 열기를 더했다. 더보이즈는 '타락 천사'로 파격 변신해 큰 화제를 모은 첫 콘셉트 포토에 이어 8일과 10일 연이어 추가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신곡 발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추가 공개된 2차 포토 'REALIZE' 버전 포토 속 더보이즈는 강렬한 블랙 레더 착장으로 카리스마를 뽐내는가 하면 공허한 눈빛과 상처를 지닌 3차 포토 'REASON' 버전을 통해 새 앨범 속 콘셉트를 아우르는 의미심장한 매력을 선사했다. 분노, 슬픔, 상처만 남은 외로운 '타락 천사'의 모습에 더해 화살, 깨진 안경 등의 오브제를 활용한 유니크한 비주얼을 완성한 더보이즈의 이번 콘셉트 포토는 곧 베일을 벗을 이들의 신보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어지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더보이즈의 미니 8집 '비 어웨이크'는 오는 2월 20일 오후 6시, 멜론을 포함한 주요 음원사이트 등지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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