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호중이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가 열렸다. 김호중은 블랙핑크, NCT 127,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호중은 화이트 수트를 입고 멋지게 등장했다. 김호중은 떨리는 듯 트로피를 들고 "멋진 날을 만들어 준 아리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제 음악을 하면서 평생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겠다. 너무 떨린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아리스 사랑한다"고 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김호중, 블랙핑크, NCT 127, 스트레이 키즈 외에도 강다니엘, 스테이씨, 에스파가 본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