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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울랄라세션 故 임윤택, 오늘(11일) 10주기‥희망 노래했던 임단장

입력 2023-02-11 06: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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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故 임윤택이 하늘의 별이 된 지 벌써 10주기다.

울랄라세션의 故 임윤택은 오늘(11일) 10주기를 맞았다. 지난 2013년 2월 11일, 고인은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젊은 나이에 일찍 진 별에 모두가 슬퍼했다. 故 임윤택은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 시즌 3에 출연해 우승했다. 울랄라세션은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 중 고인은 '임단장'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故 임윤택의 위암 투병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들은 슬픔에 잠겼다. 고인은 위암 말기 투병 사실을 고백하면서도 노래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아 모두의 마음을 울렸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故 임윤택이 딸을 품에 안은 지 약 3개월 만에 세상을 떠났다는 것. 지난 2012년 8월 결혼한 고인은 결혼한 지 약 1년 만에 위암 투병으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임윤택이 떠나간 후에도 대중들은 영원히 기억하고 그리워했다. 지난해에는 故 임윤택을 기리기 위해 레전드 뮤지션들이 뭉치기도 했다.

티빙 오리지널 '얼라이브'에서는 K서바이벌의 역사를 새로 쓴 故 임윤택을 기리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음성, 모습을 복원해 새로운 음원과 무대를 선보였다.

故 임윤택을 생각하는 마음은 모두 같았으며, 대중들은 잊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고인을 기억했다. 고인의 목소리는 여전히 우리들의 가슴 속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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