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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동생 정연이 다래끼 나 아프다 하자 '폭소'..현실자매 케미

입력 2023-02-11 15: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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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정연
공승연, 정연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공승연, 정연이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11일 공승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동생 정연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정연은 "몰라 흔들리니까"라고 했다.

공승연은 "걸을 때마다 눈이 아프다고?"라고 했고, 정연은 "눈이 아프네. 찌릿해"라고 했다.

공승연은 "ㅋㅋㅋ"라고 했다. 이에 정연은 "동싱이 아픈데 걱정해 줘야지"라고 했다.

공승연은 또 "ㅋㅋㅋ"라고 했고, 정연은 "웃기냐"라며 "ㅋㅋㅋㅋ"라고 했다.

해당 대화 내용과 함께 공승연은 "눈 다래끼 공주님"이라고 했다.

정연은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채널에 공유하며 "동생이 아프다는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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