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양미리 손질 나선 전소민, 울기 직전

입력 2023-02-12 18: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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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소민이 양미리 손질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금쪽같은 MT시간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제철 생선인 양미리 손질에 나섰다. 전소민은 양미리 내장을 짜듯이 제거를 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살까지 도려내 버렸다.

이에 깜짝 놀란 유재석이 "왜 이렇게 손질하냐"고 했고 전소민은 "내장이 어디까진지 모르겠다"면서 당황했다.

양세찬은 "이정도면 포를 뜨는 거 아니냐"며 양미리 상태를 걱정했고 유재석은 밖에 있던 멤버들에게 "양미리는 끝났다"며 "라면 안 가져왔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했다, 그러더니 전소민을 향해 "양미리 살인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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