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임창정이 출연했다.
이날 임창정이 자신이 발표한 노래 중 아내 서하얀을 향한 노래가 있다고 밝혔다.
임창정은 지난 2016년 발표한 노래 '순심이'를 언급했다. 임창정은 "제 집사람 별명이 순심이"라고 했다.
DJ 안영미는 서하얀의 이름을 안 넣은 것을 지적했다.
한편 임창정은 18세 연하 서하얀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