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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신곡=선공개 곡"..'컬투쇼' M.O.M, 4월 투어 앞두고 미니앨범 스포

입력 2023-02-15 14: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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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방송캡처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M.O.M이 신곡으로 돌아왔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M.O.M 멤버인 지석진, 원슈타인,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DJ는 KCM이었다.

곡 '듣고 싶을까'가 대박났던 것에 대해 지석진은 "음원 차트에 거의 끝까지 올라갔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기대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원슈타인은 신곡 '지금 고백합니다'에 대해 "사랑을 받아 탄생한 팀이라 사랑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다. 누군가를 축하해주고 공감해줄 수 있는,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곡을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신곡에 투자했다며 "저랑 KCM은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해도 우리만 책임진다. '듣고 싶을까'는 남았다"라고 했다.

'지금 고백합니다' 커버서 입은 의상은 대여라며 "증정인 줄 알았는데, 대여라고 하더라"라고 했고, KCM은 "대여라 마음이 편했다. 증정은 부담스럽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M.O.M의 한정앨범이 300장 있다며 KCM은 "각 멤버들이 50장을 갖고 있다. 나머지는 이벤트다. 갖고 싶어 하는 눈빛을 보내신다면 슬쩍 드릴 순 있다"고 했다. 지석진은 "오늘 라디오 방청객들에게 20장을 뿌리겠다"고 공약했다.

4월에 전국투어를 한다며 지석진은 "서울, 대구 등에서 한다. 표는 아직 오픈되지 않았다"고 했다. KCM은 "다음 주에 오픈된다. '지금 고백합니다'라는 곡이 미니앨범 준비 중에 선공개 곡이다. 더 좋은 음악이 또 있다"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2월에 밸런타인데이도 있고, 결혼식도 많아서 공연 전에 선공개한 곡이다. 그래서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지석진은 오늘도 김수용과 베이커리 카페를 간다며 "지석진 쟁반샷이 해시태그로 있을 정도다. 쟁반샷의 포인트는 살짝 미소를 짓는 거다"라며 "아내는 단 걸 못 먹게 한다. 건강에 안 좋다고 하는데, 전 괜찮다. 수용이는 단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재정은 "신곡 많은 사랑주셨으면 좋겠다. 플레이리스트에 넣고 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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