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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혜인 "너무 추워 노래 부를 때 목 아파..할머니댁서 목수건 가져왔다"(Light Jeans)

입력 2023-02-15 18: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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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진스 유튜브
사진=뉴진스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목에 수건을 두른 이유를 전했다.

지난 14일 뉴진스 유튜브 채널에 ''Ditto' & 'OMG' Music Show Behind'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는 음악방송 스케줄 현장에 있는 뉴진스 멤버들을 볼 수 있다.

대기실에 있던 혜인은 "방금 포닝 채팅했다. 밥 먹고 포닝 채팅하고 이제 다이어리 쓸 거다"라고 했다.

혜인은 "오늘은 대기 시간이 좀 있어서 다이어리를 챙겨왔다"라고 밝혔다.

사진=뉴진스 유튜브
사진=뉴진스 유튜브

그러더니 혜인은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노래 부를 때 목이 아파서 할머니 댁에서 가져온 할머니 목수건을 지금 목에 두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혜인은 "효과가 있더라. 안 하는 거 하고 하는 거 하고 정말 다르다"라고 했다.

이후 혜인은 민지를 촬영하며 "언제나 빛이 나는 미모. 저의 예술 작품이다. 제가 만들었다"라고 했다.

이어 혜인은 민지에 대해 "오늘 뾰족이 머리하고 '인기가요' 막방을 마무리하셨다"라고 했다.

끝으로 혜인은 "오늘 막방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한편 지난해 7월 데뷔한 뉴진스는 'Attention', 'Hype boy', 'Ditto', 'OMG'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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