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상견니'가 30만 고지를 넘어섰다.
개봉 21일 차인 14일 영화 '상견니'의 누적 관객수는 30만명을 돌파했다. 30만 흥행 돌풍을 기념하는 포스터에는 지난달 26일부터 진행된 내한 행사에 참여한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의 환한 웃음이 담겨 반가움을 부른다.
이 뜨거운 성원에 '상견니' 주연 배우 3인이 화답했다.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가 오직 한국 팬들을 위한 스페셜 메시지 영상을 보내온 것. 먼저 가가연은 “상친자 여러분 안녕하세요”라는 한국어로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시백우와 허광한은 “곧 발렌타인데이인데요, 올해 발렌타인데이에는 여러분 모두 보고 싶은 사람과 함께 극장에 가서 '상견니'를 관람하셨으면 좋겠어요”라는 달콤한 추천 메시지를 남기더니 “행복한 발렌타인데이 보내세요”라는 가가연의 인사와 함께 펑난소대 3인은 “보고 싶어요”, “사랑해” 등 깨알 같은 한국어 애정 멘트를 날려 상친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처럼 한국 팬들에 대한 주연배우 3인의 남다른 애정과 각종 로맨틱한 이벤트로 화제를 모으는 '상견니'는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