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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유아인, 소변 검사서 대마 주성분 검출…검찰, 국과수 감정 나오면 소환 예정

입력 2023-02-16 23: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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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유아인의 프로포폴, 대마 의혹 논란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유아인은 지난 5일 미국에서 입국 당시 공항에서 신체 압수수색 및 소변과 모발을 채취했다.

유아인의 간이 소변 검사 결과에서 대마 주성분이 검출돼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

대마 양성 반응과 관련해 소속사 UAA 측은 관련 내용에 대해 확인받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검찰은 국과수로부터 최종 감정 결과가 나오는 대로 유아인을 소환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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