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15일 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레깅스 등 운동복을 착용하고 있다. 태연은 군살 하나 없는 허리와 완벽한 골반 라인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태연은 필라테스를 하며 물구나무서기도 훌륭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989년생 올해 나이 35세인 태연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태연은 솔로 가수로도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또 태연은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