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한영, 박군이 닮아가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한영은 자신의 채널에 박군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영은 사진과 함께 "온가족이 쓸데없이 칼라풀. 시밀러룩 아님. 입다보니 알록달록. 색상 매치 고려 안함. 따시게 입고 나가는 게 목적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영은 박군과 함께 반려견 산책을 하러 가는 듯하다. 한영과 박군은 화려한 색의 옷을 입고 컬러풀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한영과 박군은 닮아가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을 즐기고 있다.
한편 박군은 8살 연상 가수 한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