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은채, 뉴진스 입덕 고백 "최애곡 '디토'..심장이 또"(정희)

입력 2023-02-16 13:41:55
    • 복사완료!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은채가 뉴진스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영화 '어쩌면 우린 헤어졌는지 모른다'의 배우 정은채가 출연했다.

이날 감정의 기복이 별로 없다는 정은채는 "환호성 지를 일은 1년에는 잘 없다. 보통 기쁜 소식을 들으면 '오' 이 정도다. 이벤트 해주면 오히려 화낸다. 민망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뉴진스에 빠졌다는 정은채는 "처음 음반이 나왔을 때 음악이 너무 좋았다가 뮤비도 보고 공연하는 것도 보고 완전히 들어갔다. 아직 들어가 있다. 제가 뭘 싫어하고 좋아하는 걸 내색 못하는 편인데 뉴진스는 어딜 가든(티낸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최애곡으로 뉴진스의 '디토'를 꼽은 정은채는 '디토'가 흘러나오자 "심장이 또"라며 설레해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