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이나POP]루한 브랜드 28만원 옷 수준이..품질 논란에 "엄격한 관리" 발뺌

입력 2023-02-16 16:16:15
    • 복사완료!

루한
루한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인플루언서 다쓰시가 엑소 출신 루한의 브랜드의 품질을 지적했다.

최근 다쓰시는 더우인을 통해 루한의 패션 브랜드 UGC 품질에 대한 논란을 제기했다. 그는 1500위안(한화 약 28만 원) 재킷의 품질이 가격 대비 정상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다쓰시가 공개한 재킷 실밥은 정돈이 되지 않아 있었고 밑단 처리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충격을 자아냈다. 다쓰시는 이 옷의 원가를 1500위안이 아니라 60위안이라고 봐야한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다쓰시의 주장에 네티즌들 역시 "이 브랜드 옷은 가격대비 품질이 안 좋다", "60위안도 안돼 보인다"며 혹평을 쏟아냈다.

논란이 커지자 UGC 측은 "우리 브랜드는 창업 초기부터 엄격한 품질관리의 자세를 가져왔다"면서도 "제품에 문제가 있다면 A/S 요구사항에 대해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해결해 드리겠다"는 해결책을 제시했다.

한편 루한은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 이후 중국을 주무대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7년에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 UGC를 론칭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