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내기 클럽' UDT 출신 짱재, 제일 힘든 훈련은 과연

입력 2023-02-18 22: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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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모내기 클럽' 캡처
MBN '모내기 클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UDT 출신 짱재가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MBN '모내기 클럽'에서는 유튜버 짱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쌍둥이 아빠가 된 짱재는 UDT 출신이라고 밝혔다.

짱재는 가장 힘든 훈련이 뭐였냐는 질문에 "지옥주나 생식주라는 게 있는데 무인도에 칼 한자루와 물통 하나 주고 일주인동안 생존하는 훈련인데 무인도라 돈이 있어봤자 배달도 안된다"며 인간 한계에 다다르는 훈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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