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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최예나, 올해의 뉴 아이콘상 수상 "기대해주길"[써클뮤직어워즈]

입력 2023-02-18 18: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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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차트 뮤직어워드 방송화면 캡처
써클차트 뮤직어워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엔믹스, 최예나가 올해의 뉴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2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가 열렸다. MC는 NCT 도영과 (여자)아이들 미연이 맡았다.

이날 올해의 뉴 아이콘상은 엔믹스, 최예나에게 돌아갔다. 먼저 엔믹스는 "초대해주셔서 영광이었는데 상을 받을 수 있어 행복하다. 우리 엔믹스가 너무 사랑하는 엔썸(팬덤명). 앞으로도 앞으로 걸어나갈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인사했다.

예나는 "올해의 뉴 아이콘상을 받았다. 정말 멋진 상 주셔서 감사하다. 늘 새로운 앨범, 콘셉트,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뉴 아이콘 예나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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