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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제이쓴, 문센 엄마들에 인기 폭발 "홍현희 복 받은듯"(슈돌)

입력 2023-02-17 08: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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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이쓴이 문화센터 동기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는다.

17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66회는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제이쓴은 아들 준범과 문센(문화센터)에 처음 입성해 동기 엄마들과 만난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문센 동기 엄마들과 ‘육아 수다’ 회동을 한다. 제이쓴은 본격적으로 수다 폭격기를 발동해 ‘쓴줌마’의 면모를 보인다. 제이쓴은 수유를 몇 번 하냐는 질문에 “4번이요. 4시간 텀으로 총량은 210ml고, 막수 전 6~7시쯤 자요”라며 준범과 관련된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하며 스윗한 ‘라떼파파’의 진수를 뽐낸다. 이에 문센 동기 엄마들은 “홍현희 씨 복받은 것 같아요. 바깥 일 할 수 있도록 내조를 너무 잘하시는 것 같아요”라며 제이쓴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이어 제이쓴은 침독을 고민하는 엄마에게 “시어버터가 제일 좋아요. 로션 아무거나 하루에 6번씩 발라도 좋대요”라며 깨알 육아 지식을 총동원한다. 아이들의 밥 시간까지 섬세하게 챙긴 제이쓴은 “유리병 어디 거에요? 저 숟가락이 제일 좋더라고. 준범이도 그거 써요”라며 육아용품에도 관심을 펼쳤다는 전언이다.

한편 '슈돌'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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