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서준맘부터 코요태 빽가까지, '세치혀'에 출격한다.
정규 편성을 확정지은 MBC 예능 ‘세치혀’가 제대로 칼을 갈고 정규 시즌으로 컴백한다. 너튜브 대세 서준맘과 이택조부터 그룹 코요태 빽가가 혓바닥 배틀을 예고한다.
21일 공개된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이하 ‘세치혀’) 티저 영상에서는 세치혀들의 치명적인 혀 전쟁의 서막을 예고한다.
정규 시즌 개막을 알리는 썰 마스터 전현무의 현란한 혀 세리머니와 함께 이번 시즌에 출전하는 혓바닥 파이터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토너먼트 1라운드 ‘썰클라시코’를 장식할 주인공 ‘인싸맘 세치혀’ 서준맘(박세미)과 ‘아재파탈 세치혀’ 이택조(이창호) 등이 출연한다.
이와 함께 ‘세치혀’ 정규 시즌 개막전이자 토너먼트 1라운드인 ‘인싸맘 세치혀’ 서준맘 대 ‘아재파탈 세치혀’ 이택조의 ‘썰클라시코’ 매치도 살짝 공개된다. 서준맘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내가 동네 이거(최고)잖아”라고 하는가 하면, 이택조는 “한번 떠들어 제껴 보겠다”라며 너스레와 샤우팅을 오가는 반전 세치혀로 썰링을 휘어잡는다.
두 세치혀의 텐션이 폭발하는 혓바닥 배틀을 지켜보던 썰 마스터 배성재, 장도연은 “광기 뭐야”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 표정을 지어 본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불러 모은다.
한편 정규 시즌으로 컴백하는 대한민국 최초 썰 스포츠 예능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는 오는 28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